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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선수 삼성행?

THEro 2017. 11. 22. 21:41

강민호선수 삼성행?


롯데자이언츠 프렌차이즈 스타인 강민호선수가 삼성행을 택했습니다.

아리송한게 삼성과 FA 협상 금액은 똑같았다고 합니다.

롯데는 강민호의 삼성 계약 발표직전, 두 번째 FA 자격을 갖춘 강민호선수와 협상을

별였습니다. 



FA 협상 금액은 4년 총액 80억원(계약금 40억원, 연봉 총액 40억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롯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서 삼성이 본격적인 대시를 했다고

하는데 보장 금액을 축소 했다는 꼼수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력하게 부인을 했다고 합니다.






강민호선수는 삼성행을 하기전 롯데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었습니다. 

2004년 롯데의 2차 3라운드(전체17 순위) 신인 지명을 받은 후 올해까지 통산 1495경기를 뛰었습니다.

1495경기는 롯데 프랜차이즈 최다 경기 출장기록 이라고 합니다. 강민호는 포수지만 공격력이 좋아서

몸값이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통산 218개의 홈런과 778개의 타점이 공격력이 좋은 포수란걸 알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FA 보장 금액이 같은 금액이면 보통 원소속팀에 남는것이 일반적인 선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민호선수는 삼성행을 택했습니다. 분명 삼성은 아니라고 하지만 보통이럴

경우는 계약을 맺은 쪽에서 계약규모를 축소 발표했을 것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발표액이 전부 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삼성관계자에 따르면 강민호가 롯데와 협상이 잘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17일 연락을 해서

20일날 만나서 8시간동안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 


강민호의 연봉은 10억원이기 때문에 FA 보상 규정에 따르면 롯데가 30억원까지 요구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삼성에서 부담해야할 총액은 110억원이 됩니다. 같은 금액에 삼성을 택했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있는게 강민호가 롯데와 협상 과정에서 감정이 상한게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강민호는 분명 롯데에 섭섭한 감정이 있는 게 분명한건 맞는것 같습니다. 


강민호선수는 삼성행을 택했지만 삼성에 가서도 롯데에서 활약한것 이상으로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민호 선수의 삼성행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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